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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 그리고 옥주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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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삼매니저 댓글 0건 조회 3,346회 작성일 15-09-27 16:0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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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 그리고 옥주에 대해 알아보아요~~..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어찌들 보내고 계신가요~..

가족친지분들이랑 즐건시간..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늘은

 

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그리고 옥주에 대해 알아보려구요~~..

 

 

옥주에 대해 모든  심마니들이 제각각 댜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산삼의 성장과정과 품종에 대해 어느정도 세밀히 하면

 

모든 견해가 한 곳에 모이겠지요~~..

 

 

옥주란 ;; 매년 산삼이 자라면서 지근(미)이 자라기 시작하는 부분을 보면 흡수근(세근)도

 

같이 나온다. 늦가을에 흡수근이 떨어지면서 또는 미의 정리에 의해 지근에는 반지 모양의

 

미세한 테와 지금 옆에 흡수근이 떨어진 돌기가 생긴다.

 

이것이 일치해야 옥주라 한다.

 

 

 

그래서 옛 심마니들은 삼의 나이를  추정할때  욱주의 수도 세밀히 관찰한다.

 

그렇지만 옥주로 나이를 추정한다는 것은 무리이다.

 

왜냐하면 환경에 의해 미가 물러지기도 하고 휴면으로 인해 절단되는 경우도 생기고

또한 품종에 의해 오래 살지 못하는 삼들은 미정리(세근)가 일찍 이루어지기 때문에

 

옥주로 삼의 나이를 판단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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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 (심사모)에 있습니다.

 

(우수한 품종)

 

※주의***

 

미에 구슬처럼 둥글둥글한 모양은 옥주가 아니라,혼선충이라는 뿌리 혹 박테리아 입니다.

 

지금 옥주를 말하는 것은 야생삼이나 사람이 재배한 삼들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삼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의 정리와 옥주의 연관성****

 

여기서 말하는 미정리란 일반적으로 알아듣기 쉽게하기 위함이며 정확히 말하면 미정리란 말은

 

아무 삼에다 붙이면 안되는 명칭입니다. 미정리는 좋은 품종이 오래 살아가면서 나타내는 현상

 

중 하나로 산삼에만 붙는 명칭이고 그외 삼에는 미의 도퇴로 부릅니다.

 

 

모든 삼들은 성장기를 지나서 수령이 오래될수록 미를 정리해 갑니다. 많은 잔미가 필요없는 거겠죠~!

 

그래서 오래살 품종들은 미정리를 늦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의 정리는 품종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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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뿌리 혹 박테리아가 붙은 삼(혹선 충))

 

재배삼(인종)의 경우는 수명이 다할때쯤 서서히 미의 도퇴가 이루어 집니다.

 

자기가 일찍 죽을걸 알고 빠른시일내에 종족번식을 하고 늙어서 힘이없어 죽을때 더이상 잔미를

 

못내보내면서 서서히 생을 마감합니다.

 

재배 삼들도 산삼과 마찬가지로 미에 오돌도돌한 돌기가 많습니다.

 

그걸 옥주로 봐야 할까요~?

 

그건 거의 다 살았기 때문에 미가 떨어져 나간 흔적입니다.

 

 

1.2대 애생삼들도 15년 전후로 해서 서서히 미도퇴를 하는걸 보실겁니다.

 

그건 생을 마감할때 오는 현상 입니다. 그걸 옥주라 말하면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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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시중에서 10년 정도라 말하는 장뇌(재배)삼 )

 

인삼 밭에서 산으로 바로 올라간 1대삼들은 대개가 15년 전후로 죽어 버립니다.

 

그중에는 20년 넘게 사는 삼도 있습니다.

 

1대삼들중 20년 가까이 살아온 삼들은 미가 도퇴 되어서 옥주가 다닥다닥 붙어 있지요.

 

이걸 옥주라 말해야 할까요?

 

수명이 다 되었기에 미가 도퇴 되어 생기는 흔적 입니다.

 

 

왜 1,2대 야생삼들은 옥주란 명칭을 얻지 못할까요?

 

왜냐하면 아직 인삼처럼 빨리 크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뿌리(미)들이 단번에 쭉쭉 커버리는 동안 옆에 흡수근들이 많이 나와 양분을 흡족하게 빨아들이고

 

가을에 많은 흡수근들이 떨어집니다. 좋은 품종의 산삼과 비교하시면 바로 이해 하실겁니다..

 

 

대를 거친 좋은 품종은 절대로 빨리 크지 않고 오래살기 위하여 필요한 양분만 흡수하면서

 

살아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년에 미도 얼마 자라지 않고 흡수근도 많이 내보내지 않는 거겠죠~..

 

 

대를 많이 거친 오래 살 좋은품종은 25~30년이 지나도 미정리와 옥주가 또렸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옛 심마니 분들이 옥주 숫자를 세었을 것입니다. 세월의 흔적을요~..

 

 

분명 옥주는 미의 정리와 수령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좋은 품종에 나타나는 미정리가 아니면 대부분 미의 도퇴라 말해야 합니다.

 

미가 도퇴된 흔적을 전부 옥주라 말하면 안될것입니다.

 

삼의 품종을 보고 잘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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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1대 야생삼 중 뿌리가 도퇴되고 잦은 휴면으로 가까스로

 

삼구를 내보내 생을 다하여 가는 삼의모습)

 

(글: 윤민호)

 

오늘은 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 그리고 옥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나..

 

산삼의 생명력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그래서 모든 분들이 산삼이 좋다고 하는 말들이

 

이래서 나온듯 싶네요~~..

 

 

이웃님들

 

추석명절 잘보내시고 

맛난음식도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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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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